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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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눈다는 것은 내게 남은 것을 남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내게 부족함을 남과 함께 채워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 그릇의 마중물이 없으면 지하수를 끌어 올리지 못하듯이 나눔푸드 가족 모두는 나와 우리가 마중물이라는 마음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오늘이 우리를 위한 것이라면 내일은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믿음으로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키며 건강한 사람들이 차고 넘치는 세상이 되는데 작은힘을 더하겠습니다. 그것이 저희 나눔푸드 모든 가족의 바람이고 꿈입니다.

나눔푸드 대표이사  김치훈